액취증(겨드랑이 냄새) 및 다한증 외용약 | 치료의 장단점과 비용에 대해 설명합니다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이나 다한증을 외용약으로 치료하고 싶다”
“외용약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싶다”

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신가요?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이나 다한증의 외용약은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에 도포하는 방식 등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약입니다. 수술과 달리 증상의 원인이 되는 땀샘을 제거할 수는 없지만, 수술로 인한 흉터가 남지 않고 입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액취증(겨드랑이 냄새)과 다한증 치료에 사용되는 외용약 3가지 종류, 그리고 외용약의 장점·단점에 대해 설명합니다.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이나 다한증으로 고민 중이신 분들은 꼭 확인해 보세요.

IC Clinic에서는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제안하며, 결과에 집중한 치료를 시행합니다.
고민이나 증상을 충분히 경청하오니, 먼저 아래 버튼에서 카운슬링을 신청해 주세요.

지금 바로 웹으로 예약하기

목차

  • 1 액취증·다한증이란? 겨드랑이 땀과 관련된 2가지 고민
    • 1.1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의 증상과 원인
    • 1.2 다한증의 증상과 원인
  • 2 액취증·다한증을 치료하는 외용약 3가지
    • 2.1 퍼스피렉스|의료용 발한억제제
    • 2.2 에크록 겔 5%|겨드랑이 다한증용 외용약
    • 2.3 염화알루미늄액|땀샘을 막는 외용약
  • 3 액취증·다한증 외용약의 장점
    • 3.1 장점① 다한증·액취증 수술의 단점을 피할 수 있다
    • 3.2 장점② 어린이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 3.3 장점③ 먹는 약보다 부작용 위험이 적다
  • 4 액취증·다한증 외용약의 단점
  • 5 액취증·다한증 치료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 5.1 Q. 치료약 이외의 방법으로 액취증·다한증을 치료할 수 있나요?
    • 5.2 Q. 겨드랑이 냄새(액취증)나 다한증을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나요?
    • 5.3 Q. 액취증·다한증 외용약 치료는 보험 적용이 되나요?
  • 6 참고문헌

액취증·다한증이란? 겨드랑이 땀과 관련된 2가지 고민

다한증은 인구의 2~3%가 앓는 질환으로(참고문헌 9), 환자의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참고문헌 1). 액취증(겨드랑이 냄새)도 다한증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환자의 삶의 질(QOL)을 크게 저하시키는 원인이 됩니다(참고문헌 12).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은 아포크린 땀샘이라 불리는 땀샘에서 분비된 땀이 세균과 반응하여 특유의 냄새를 발생시키는 증상입니다. 한편 다한증은 겨드랑이를 비롯한 손바닥, 발 등에서 과도한 발한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각각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액취증(겨드랑이 냄새) 다한증
증상 · 옷의 겨드랑이 부분이 노랗게 변색된다
·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난다고 느낀다
· 귀지가 자주 촉촉하게 젖어 있다
· 발한량이 많아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
· 수면 중에는 과도한 발한이 없다

지금부터 각각의 증상과 원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의 증상과 원인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은 겨드랑이에서 특유의 냄새가 발생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사춘기부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체모가 많은 분이나 육류 섭취가 많아 체지방이 높은 분은 냄새가 강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제모를 하거나 일식 위주의 식사를 하면 냄새가 완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액취증은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되는 무취의 전구물질이 피부 상재균에 의해 분해됨으로써 3-methyl-2-hexenoic acid 등의 휘발성 지방산이 생성되고, 특유의 냄새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액취증 환자의 약 60%에서 다한증이 동반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참고문헌 6).

또한 자율신경의 불균형이 액취증과 관련이 있다고 시사되며, 액취증이 있는 분 중 약 60%는 다한증 증상도 함께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한증의 증상과 원인

다한증은 겨드랑이나 손발 등에 과도하게 땀이 나는 질환입니다.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서 서류가 젖거나,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한증은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반응하여 에크린 땀샘으로부터의 발한을 촉진함으로써 발생하지만, 99%가 수분으로 된 맑은 땀이기 때문에 땀을 꼼꼼히 처리하면 냄새가 나기 어렵습니다.

원발성 다한증의 치료는 증상의 중증도에 따른 단계적 접근이 권장되며(참고문헌 2), 경증에서 중등증에서는 외용약이 첫 번째 선택으로 여겨집니다(참고문헌 3). 교감신경 과활동이 주요 원인이며, 유전적 소인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참고문헌 7).

또한 다한증은 전신에서 땀이 과도하게 나는 ‘전신성 다한증’과 신체 일부에서 땀이 과도하게 나는 ‘국소성 다한증’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국소성 다한증에는 손바닥에서 땀이 과도하게 나는 ‘수장다한증’ 등이 있습니다.

액취증·다한증을 치료하는 외용약 3가지

액취증(겨드랑이 냄새)과 다한증의 치료 방법에는 수술이나 국소주사가 있지만, 내복약이나 외용약을 사용하여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액취증(겨드랑이 냄새)과 다한증에 사용되는 외용약은 다음 3가지입니다.

  • 퍼스피렉스 (현재 IC Clinic에서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 에크록 겔 5%
  • 염화알루미늄액

외용약은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사용되며, 특히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의 외용약은 발한을 줄이거나 피부 표면의 잡균을 제거함으로써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각각의 효과 및 사용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퍼스피렉스|의료용 발한억제제

퍼스피렉스는 의료용 발한억제제로 사용되는 외용약입니다. 퍼스피렉스가 액취증(겨드랑이 냄새)·다한증의 증상을 완화하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염화알루미늄이 땀샘을 막는다
  • 에탄올이 땀샘 각전(각질 마개)을 깊은 곳까지 운반한다
  • 젖산 성분이 산을 젖산으로 변환한다

겨드랑이 외에도 손바닥이나 발바닥에도 사용할 수 있어 국소성 다한증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염화알루미늄 제제의 효과 판정에는 발한량의 객관적 측정(gravimetric법)이나 환자 보고 결과(HDSS: Hyperhidrosis Disease Severity Scale)가 활용됩니다(참고문헌 2). 보통 1~2주 후에 효과가 나타나며, 환자의 75% 이상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참고문헌 15).

염화알루미늄 제제의 부작용은 주로 피부 자극 증상(가려움, 홍반, 접촉성 피부염)이며, 약 15~20%의 환자에게 나타납니다(참고문헌 10). 심각한 전신성 부작용은 드물며, 국소적인 피부 반응은 올바른 사용 방법을 통해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참고문헌 15).

퍼스피렉스란? 겨드랑이 냄새(액취증)를 억제하는 원리와 사용법 해설

에크록 겔 5%|겨드랑이 다한증용 외용약

글리코피로늄 외용제(에크록 겔 5%)는 무스카린 수용체 길항제로서 땀샘의 아세틸콜린 수용체를 차단하여 발한을 억제합니다. ATMOS-1·ATMOS-2 시험에서는 위약 대비 유의한 발한 감소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참고문헌 5). 환자의 77%에서 2주 이내에 개선이 나타났으며(참고문헌 14), 삶의 질 향상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하루 1회 양쪽 겨드랑이에 겔을 도포하는 방법으로 사용하며, 1개당 2주분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다음에 해당하는 분은 사용할 수 없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분
  • 12세 미만인 분
  • 폐쇄각 녹내장이 있는 분
  • 배뇨 장애가 있는 분

또한 피부염, 구강 건조, 시야 흐림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에는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염화알루미늄액|땀샘을 막는 외용약

염화알루미늄액은 땀샘을 막는 치료약입니다.

병원이나 클리닉에서 바르는 약으로 처방될 뿐 아니라, 약국에서도 염화알루미늄 성분이 함유된 일반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염화알루미늄 제제는 땀관 내에서 수산화알루미늄 침전물을 형성하여 물리적으로 땀관을 폐쇄합니다. 다한증 치료의 표준적인 첫 번째 선택 약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참고문헌 8), 지속적인 사용을 통해 장기적인 발한 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참고문헌 15).

부작용으로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티슈 등에 적셔 부분적으로 도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액취증·다한증 외용약의 장점

액취증·다한증 외용약의 장점은 다음 3가지입니다.

  • 다한증·액취증 수술의 단점을 피할 수 있다
  • 어린이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 먹는 약보다 부작용 위험이 적다

지금부터 각각의 장점에 대해 설명합니다.

장점① 다한증·액취증 수술의 단점을 피할 수 있다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이나 다한증의 외용약은 수술의 단점을 피할 수 있습니다.

다한증이나 액취증의 원인이 되는 땀샘을 제거하는 ‘피판법’이라 불리는 수술은, 상처가 한동안 남는 것은 물론 수일간의 입원이 필요합니다.

반면 외용약은 흉터가 남지 않고 입원도 필요 없으므로, 수술의 위험 부담을 피하고 싶은 분께 권장됩니다.

장점② 어린이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외용약은 어린이에게도 활용하기 쉽고, 수술을 받을 수 없는 분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소아·청소년의 다한증·액취증(겨드랑이 냄새)에서는 아포크린 땀샘의 발달이 미완성이므로 외과적 치료는 권장되지 않으며, 외용약을 통한 보존적 치료가 표준이 됩니다(참고문헌 8). 12세 이상에서는 글리코피로늄 외용제의 사용도 가능하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참고문헌 5).

따라서 어린이의 액취증·다한증은 외과적 수술로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외용약은 수술이 가능해질 때까지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으로도 선택하기 쉬운 것이 장점입니다.

장점③ 먹는 약보다 부작용 위험이 적다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이나 다한증의 외용약은 먹는 약보다 부작용 위험이 적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전신 투여 항콜린제(프로판텔린 브로마이드 등)는 구강 건조, 변비, 졸음 등의 부작용이 높은 빈도로 나타나며(참고문헌 6), 외용약이 부작용 측면에서 더 우수합니다. 외용약은 국소 작용으로 전신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보다 안전한 치료 선택지가 됩니다(참고문헌 10).

또한 내복약으로 발한량을 줄이면 땀으로 열을 발산하지 못해 몸이 달아오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다한증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는 외용약을 통한 보존적 치료를 첫 번째 선택으로 하고, 효과가 불충분한 경우 보툴리눔 독소 주사, 최종적으로 외과적 치료를 검토하는 단계적 치료 접근이 권장됩니다(참고문헌 2, 10). 이 치료 전략을 통해 환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적절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액취증·다한증 외용약의 단점

액취증·다한증 외용약의 단점은 장기간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수술과 달리 외용약은 액취증·다한증의 증상을 완화하는 약이므로,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이나 다한증의 원인이 되는 땀샘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외용약만으로는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없습니다.

갱년기(50대)가 되면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외용약만으로 관리한다면 그때까지 계속 사용해야 합니다.

외용약 치료는 증상의 대증적 관리이지만, 환자의 삶의 질(QOL)을 유의하게 개선하고(참고문헌 4), 사회생활 및 직업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것이 확인되어 있습니다(참고문헌 1). 지속적인 사용을 통해 장기적인 증상 관리가 가능하며, 많은 환자에서 만족스러운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참고문헌 14).

액취증·다한증 치료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액취증·다한증 치료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과 그 답변을 정리했습니다.

Q. 치료약 이외의 방법으로 액취증·다한증을 치료할 수 있나요?

치료약 이외로 액취증·다한증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수술(피판법)
  • 미라드라이(miraDry)
  • 보툴리눔 제제 주사
  • 쿼드라컷(Quadracut)법

그 중에서도 미라드라이는 절개 없이 치료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으며, 보툴리눔 제제 주사는 1회 시술로 약 4~9개월간 발한을 억제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 밖에 다한증 치료로는 ‘교감신경 차단술’이나 ‘이온토포레시스(Iontophoresis)’ 등의 치료법도 있습니다.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이나 다한증의 수술·치료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아래 페이지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다한증·수장다한증 수술이란? 다한증·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의 증상과 치료법 해설

Q. 겨드랑이 냄새(액취증)나 다한증을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나요?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이나 얼굴·겨드랑이·손발 등에 나타나는 다한증을 스스로 치료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생활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증상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액취증의 냄새를 줄이고 싶은 경우, 채소 위주의 식사를 유지하고 기름진 음식이나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다한증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요가·걷기·스트레칭 등 여유롭게 할 수 있는 운동을 도입해 보세요. 다한증은 정신성 발한과 관련이 있으므로, 심신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Q. 액취증·다한증 외용약 치료는 보험 적용이 되나요?

액취증·다한증의 외용약 치료는 에크록 겔 5%만 보험 적용이 됩니다.

퍼스피렉스나 염화알루미늄액은 겨드랑이 외에 손바닥이나 발바닥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보험 적용 외이므로 비용은 전액 자기 부담입니다. (현재 IC Clinic에서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참고문헌

  1. Kamudoni P, Mueller C, Halpert E, et al. The impact of hyperhidrosis on patients’ daily life and quality of life: a qualitative investigation. Health and Quality of Life Outcomes. 2017;15(1):121.
  2. Solish N, Bertucci V, Dansereau A, et al. A comprehensive approach to the recognition, diagnosis, and severity-based treatment of focal hyperhidrosis: recommendations of the Canadian Hyperhidrosis Advisory Committee. Dermatologic Surgery. 2007;33(8):908-923.
  3. Hoorens I, Ongenae K. Primary focal hyperhidrosis: current treatment options and a step-by-step approach. Journal of the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 2012;26(1):1-8.
  4. Campanati A, Penna L, Guzzo T, et al. Quality-of-life assessment in patients with hyperhidrosis before and after treatment with botulinum toxin: results of an open-label study. Clinical Therapeutics. 2003;25(1):298-308.
  5. Glaser DA, Hebert AA, Nast A, et al. Topical glycopyrronium tosylate for the treatment of primary axillary hyperhidrosis: Results from the ATMOS-1 and ATMOS-2 phase 3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2019;80(1):89-98.
  6. Lakraj AA, Moghimi N, Jabbari B. Hyperhidrosis: anatomy, pathophysiology and treatment with emphasis on the role of botulinum toxins. Toxins. 2013;5(4):821-840.
  7. Benson RA, Palin R, Holt PJ, Loftus IM. Diagnosis and management of hyperhidrosis. BMJ. 2013;347:f6800.
  8. Haider A, Solish N. Focal hyperhidrosis: diagnosis and management. CMAJ. 2005;172(1):69-75.
  9. Doolittle J, Walker P, Mills T, Thurston J. Hyperhidrosis: an update on prevalence and severity in the United States. Archives of Dermatological Research. 2016;308(10):743-749.
  10. Walling HW, Swick BL. Treatment options for hyperhidrosis.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Dermatology. 2011;12(5):285-295.
  11. Reinauer S, Neusser A, Schauf G, Hölzle E. Iontophoresis with alternating current and direct current offset (AC/DC iontophoresis): a new approach for the treatment of hyperhidrosis. 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 1993;129(2):166-169.
  12. Amir M, Arish A, Weinstein Y, Pfeffer M, Weinstein EJ. Impairment in quality of life among patients seeking surgery for hyperhidrosis (excessive sweating): preliminary results. Israel Journal of Psychiatry and Related Sciences. 2000;37(1):25-31.
  13. Nestor MS, Park H, Neel D. Treatment of axillary hyperhidrosis using a microwave device: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Dermatologic Surgery. 2014;40(11):1243-1250.
  14. Hebert AA, Glaser DA, Pariser DM, et al. Topical glycopyrronium tosylate for primary axillary hyperhidrosis: Patient-reported outcomes from the ATMOS studies.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Dermatology. 2019;20(1):135-145.
  15. Wechsler B, Lanier BJ, Feldman SR. Therapies for primary focal hyperhidrosis: a review. 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 2014;27(4):180-188.

IC Clinic에서는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제안하며, 결과에 집중한 치료를 시행합니다.
고민이나 증상을 충분히 경청하오니, 먼저 아래 버튼에서 카운슬링을 신청해 주세요.

지금 바로 웹으로 예약하기

PAGE TOP
전화로
예약하기
1분이면 입력 완료
간편 웹 예약

전화로 예약하기

LINE